Day 1 Flight (데이 1 플라이트)
토너먼트 초반 여러 개의 예선 세션을 의미한다. 각 플라이트의 상위 플레이어만이 Day 2로 진출한다. 예: Day 1A, 1B, 1C.
Chip Leader (칩 리더)
해당 날짜 또는 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칩을 보유한 선수. 예를 들어 Day 2에서는 Alan Pham이 칩 리더로 등극했다.
Stack (스택)
플레이어가 보유한 칩의 총량. 큰 스택은 공격적 전략을, 작은 스택은 생존 중심 전략을 유도한다.
Short Stack (숏스택)
남은 칩이 적은 플레이어를 의미한다. Darryl Lee처럼 숏스택 상황에서는 올인 타이밍이 생명이다.
All-in (올인)
보유한 모든 칩을 한 번에 베팅하는 행동. WPT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3에서는 여러 숏스택 플레이어가 올인으로 생존을 노렸다.
Bubble (버블)
상금이 주어지는 바로 전 단계. 탈락하면 상금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Day 4에서는 버블이 터지며 모두가 상금을 확보했다.
ITM (In The Money)
상금권 진입을 뜻한다. 버블이 끝나면 모든 남은 플레이어가 ITM에 진입한다.
Final Table (파이널 테이블)
토너먼트의 마지막 9명만이 앉을 수 있는 결승 무대. WPT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Day 5에 결정됐다.
Heads-up (헤즈업)
마지막 두 명이 우승을 두고 겨루는 단계. 이때 심리전과 블러프가 절정에 달한다.
Pot (팟)
라운드 동안 모든 베팅이 모인 칩의 총합. 큰 팟을 획득하는 것이 승리의 핵심이다.
Bluff (블러프)
약한 패를 강하게 연출해 상대를 폴드시키는 전략. 기사 속 언급된 공격적 플레이어들의 공통 무기다.
Call (콜)
상대의 베팅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내고 승부를 계속 이어가는 행동. 신중한 플레이어들이 자주 선택한다.
Raise (레이즈)
상대보다 더 많은 금액을 걸어 판을 키우는 행동. 칩 리더가 압박 전략으로 자주 사용한다.
Fold (폴드)
자신의 패를 포기하는 행동. 상황에 따라 손실을 줄이는 현명한 결정일 수 있다.
Runout (러나웃)
플랍, 턴, 리버를 거쳐 공개되는 마지막 커뮤니티 카드의 전개. 우승자의 운명을 가른다.
Cooler (쿨러)
두 강한 패가 정면으로 충돌해 어쩔 수 없는 패배가 나오는 상황. Day 5에서도 몇 번의 쿨러가 등장했다.
Tournament Life (토너먼트 생존)
칩이 모두 사라지면 탈락하기 때문에, 자신의 ‘토너먼트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것을 뜻한다.
Re-entry (리엔트리)
탈락 후 재참가가 가능한 제도. 많은 선수들이 초반 불운을 만회하기 위해 다시 참가했다.
Side Pot (사이드 팟)
두 명 이상이 올인할 때, 각자의 칩 양에 따라 만들어지는 보조 팟. 계산이 복잡하지만 승부의 포인트가 된다.
Trophy (트로피)
WPT 우승의 상징. 이번 대회에서도 City of Gold 트로피가 새 주인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