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드림(Poker Dream) 19번째 시즌이 2025년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말레이시아 리조트 월드 겐팅(Resorts World Genting)에서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다. 이번 페스티벌은 총 71개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총 상금 MYR 20,900,000(약 4,980,800달러)을 배분했고 71명의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다다.
말레이시아가 홈 어드밴티지의 위력을 뽐내며 국가별 최다 우승 31회를 기록했고 싱가포르는 메인 이벤트와 연간왕 타이틀을 휩쓸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다. 특히 메인 이벤트에서는 싱가포르의 칙 팟 카터 찬(Chik Fatt Carter Chan) 이 1,547명의 대규모 필드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다.
메인 이벤트 결승전은 1,547명의 참가자를 기록한 대형 토너먼트였고 우승자 칙 팟 카터 찬(Chik Fatt Carter Chan) 은 헤즈업에서 빈스 청 킴 파이(Vince Cheong Kim Fye) 를 상대로 딜(분배)을 성사시켜 MYR 589,000을 수령하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다.
다음 표는 메인 이벤트 상위 입상자들의 상금과 한화(원) 환산액을 정리한 것이다다. 환산은 1 MYR = KRW 348.7 기준으로 계산했으며 환율은 2025년 11월 7일 기준 시세를 참조했다다.








싱가포르의 유지안 유진 저우(Yujian Eugene Zhou) 가 올해의 드림 플레이어 타이틀을 차지하며 블랙 드래곤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다. 저우는 올해 총 63회 캐시로 493,000 포인트를 기록했고 이번 시리즈에서만 18회의 캐시를 추가하며 막판에 우승을 확정지었다다. 준우승은 말레이시아의 청 밍 콩(Cheng Ming Kong)이 차지했다다.
슈퍼 하이롤러에서는 홍콩의 치 응 웡 탕(Chi Ngong Tang) 이 우승을 차지하며 MYR 771,000을 획득했다다. 트리톤 챔피언 출신인 푼낫 푼스리(Punnat Punsri)와 준 하오 우(Jun Hao Wu) 등이 강력한 필드에 참가해 토너먼트의 수준을 끌어올렸다다.
말레이시아 오픈(Malaysian Open)에는 총 2,016명의 대규모 필드가 몰렸고 총상금은 MYR 2,066,288이었다다. 한국의 장종배(Jongbea Jang) 가 ICM 딜을 통해 MYR 301,095를 수령하며 상위권 성적을 올린 점이 특히 눈에 띄었다다. 이 밖에도 중국과 인도 선수들이 다수 캐시를 기록하며 아시아 전역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다.
한국 선수로는 장종배(Jongbea Jang) 가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큰 성과를 냈고 대회 전반에 걸쳐 여러 한국 선수들이 ITM(상금권)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다. 한국 독자로서 자랑스러운 성취를 낸 선수들은 앞으로의 국제 무대에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다.
포커 드림 PD19 말레이시아는 대규모 상금풀과 국제적 선수층으로 아시아 포커 캘린더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다. 싱가포르 선수들의 강세와 말레이시아의 단단한 로컬 파워, 중국·인도·한국 선수들의 고른 성과가 어우러진 페스티벌이었다다. 특히 메인 이벤트 우승과 연간왕은 아시아 포커 신의 새로운 얼굴들을 알린 중요한 순간이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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