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전 트라이톤 챔피언 푼낫 푼스리(Punnat Punsri)와 압도적인 경쟁을 벌인 조슈아 게비사(Joshua Gebissa)가 결국 $975,225의 우승 상금을 손에 넣으며 첫 트라이톤 원 메인 이벤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특히 헤즈업 딜을 통해 팟을 조율하며 전략적인 우위를 점한 그의 저력은 인상적이었다.
헤즈업에서는 팟 크기와 베팅 타이밍의 미묘한 조율로 상대를 압도했다. 특히 전략적 데크 전개와 과감한 베팅이 적절히 어우러져 우승으로 이어졌다
캘빈 리(Calvin Lee)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메인 이벤트 22위에 오르며 $45,200의 상금을 획득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트라이톤 무대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과시한 그의 활약은 한국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장면이었다.
총 353명이 참가한 하이롤러 이벤트에서 쥔 하오 우(Jun Hao Wu)는 최종 승리를 거두며 $969,000을 챙겨 하이롤러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결승에서는 에보니 케니(Ebony Kenney)와 맞붙어 전략과 집중력으로 승부를 결정했다.
쥔 하오 우(Jun Hao Wu)는 리더보드를 주도하며 안정적인 칩 관리를 선보였고, 헤즈업에서는 야심 찬 블러프와 정확한 가치 베팅으로 상대를 압도, 극적인 우승을 완성했다.
다양한 사이드 이벤트 역시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 일부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트라이톤 원 제주 II는 중국 선풍적인 강세와 전통 강자의 몰락, 신예의 탄생이 모두 어우러진 축제였다. 후청슈부터 지아칭지, 조슈아 게비사까지 각기 다른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그들은 포커 역사에 또 하나의 전설을 새겼다. 다음 시즌에도 이들의 도전이 계속될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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