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WSOP 메인 이벤트 Day 1c·1d, ‘칩 리더 총출동’! 리바 아서 리드!

 

[출처:pokernews.com]

2025년 라스베이거스 호스슈·파리 카지노에서 열린 WSOP $10,000 메인 이벤트는 역대급 규모를 기록했다. 플라이트 Day 1c에는 1,678명이 출전해 1,249명이 생존했으며, Day 1d에는 총 4,997명이 도전해 약 3,778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총상금 풀은 약 1,032억 원, 우승 상금은 약 120억 원이 예상된다.

Day 1c

Day 1c는 1,114명으로 시작해 총 1,678명이 도전했고, 5레벨 후 1,249명이 남았다.

두 차례 브레이슬릿 보유자인 안드리 파르볼레츠키가 392,400칩(491배럭 스택)으로 Day 1c 칩 리더로 떠올랐다. 바로 뒤를 이은 빈 웽은 스캇 켈러와의 히어로 콜로 후반부 리더보드 상위권에 위치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년 몬스터 스택 챔피언 브랙스턴 던어웨이 역시 마지막 레벨에서 대형 스택(234,800칩)을 쌓으며 눈길을 끌었다

상위 10명의 칩 보유 현황

Day 1d

Day 1d는 플라이트 중 최대 참가자가 몰린 라운드로, 총 4,997명이 참여하였고 약 3,778명이 surviving하여 WSOP 역사상 네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체 출전자는 8,694명이 되었다.

Day 1d 첫 번째 탈락자는 카치퍼 피자라로, 킹풀을 들었으나 히사시 야마노우치의 쿼드퀸에 밀려 아쉽게 무너졌다. 이어 재러드 블레즈닉도 포켓 에이시스가 로맹 로크에 의해 포켓 나인즈 쿼드에 당하며 탈락했다.

라운드 말기에 리바 아서(Riva Arthur) 가 401,200칩으로 칩 리더로 부상했으며, 앤드류 킹(Andrew King), 난 리(Nan Li), 비타우타스 세마스카(Vytautas Semaska) 등도 290,000대 이상의 안정적인 스택을 확보하며 2라운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상위 10명의 칩 보유 현황

대한민국 선수 관련

플라이트 1c·1d에서는 공식 상위권에 한국인은 없지만, 현지 한국계 포커 커뮤니티에서는 다수의 한국 선수가 생존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향후 해당 선수들의 활약 여부를 집중 보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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