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The Holdem Masters는 대한민국 No.1 홀덤 게임 WPL(World Poker League)이 메인 스폰서로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 토너먼트다. 총상금 7억원이 걸린 시리즈로, 온라인 새틀라이트와 전국 라이브 새틀라이트를 통과한 선수들만 참가했다.
이번 메인 이벤트는 4억원 개런티로 치러졌으며, 총 1,362 엔트리가 집계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Day2에서 최후의 파이널 테이블로 생존한 9명은 광명 테이크호텔 아이리스홀에서 현장 경쟁을 벌였다. 이 순간부터 포커 팬들의 심장은 쉴 틈 없었다.
김양수는 지난 대회 Runner-Up에 이어 또 파이널 진출
한현영은 유일한 여성 선수로 결승 무대 진입
마지막 헤즈업에서는 박진훈이 초반 스택 우세를 잡았지만, 유훈식이 교묘한 판세 뒤집기 끝에 승리를 확정했다. 특히 플랍에서 Jack-3-9가 깔린 후, Jack-Ten으로 리버에서 극적인 상위 조합을 만들어내며 대역전극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2026년 1월부터 시작되는 4th The Holdem Masters는 다음과 같다.
Single Day NLH 이벤트: 1월 11일 — ₩10,000,000 개런티
Single Day NLH 이벤트: 1월 25일 — ₩10,000,000 개런티
메인 이벤트: ₩50,000,000 개런티
추가 새틀라이트는 12월 29일부터 온라인과 전국 홀덤펍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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