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T 바르셀로나] 메인이벤트! 2,045명과의 전투 끝, 프랑스의 토마스 에이쉔이 첫 라이브 타이틀! €100,000 딜로 승부 내다!

 

토마스 에이쉔(Thomas Eychenne) [출처:pokernews.com]

스페인 바르셀로나 Casino Barcelona에서 열린 2025 PokerStars EPT Barcelona €5,300 메인 이벤트는 역대 세 번째로 큰 규모로 기록되었다. 총 2,045명이 참가, 총상금 풀 €9,918,250을 형성하며 포커 팬들에게 또 하나의 전설적인 축제를 선사했다.

파이널 테이블 상금

경기 하이라이트

토마스 에이쉔(Thomas Eychenne)과 세바스티안 이오니타(Sebastian Ionita) [출처:pokernews.com]

프랑스의 토마스 에이쉔(Thomas Eychenne)은 온라인에서 €50를 시작해 €50,000까지 바꿔낸 ‘뱅크롤 챌린지’로 알려진 실력자였지만, 이번이 그의 첫 라이브 타이틀이었다. 2,045명이라는 방대한 참가자를 물리치며 정상에 오른 그의 등장은 감동 그 자체였다.

결승 상대였던 세바스티안 이오니타(Sebastian Ionita)는 루마니아 출신으로, 이번 메인 이벤트를 통해 커리어 최고 상금을 획득한 러너업으로 우뚝 섰다. 이 둘은 헤즈업에서 딜을 합의하고, €100,000와 트로피를 놓고 승부를 이어갔다. 그 결과, 에이쉔이 빠르게 리드를 잡은 후 A‑K로 A‑6을 제압하며 최종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번 EPT 바르셀로나 메인 이벤트는 2,000명이 넘는 경쟁자, 헤즈업 딜, 그리고 첫 라이브 우승이라는 드라마가 결합된 포커의 진짜 하이라이트였다. 토마스 에이쉔은 이제 ‘라이브 타이틀 보유자’라는 타이틀도 얻었고, 포커계에서도 새로운 전설을 쓰기 시작했다. 다음 시즌, 이들의 다음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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