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x LPT 시리즈 2026 Day4 에서 메인 이벤트 Day 1a는 총 380명의 엔트리를 기록하며 페스티벌의 중심 경쟁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 종목은 KRW 880,000,000 보장 상금이라는 후끈한 규모로 치러지며 국내외 아마추어와 프로들이 모두 참여했다.
중국의 추타오 저우(Chuntao Zhou)가 칩리더로 Day 1a를 마무리했으며, 적지 않은 필드 속에서 탑 스태커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콴 저우(Quan Zhou)와 일본의 나카이 류타(Ryuta Nakai)도 상위스택으로 Day2 진출에 성공했다.
Day 1a는 무려 11시간 이상 지속된 긴 세션으로, 참가 선수들에게 체력과 전략이 동시에 요구되는 경기였다.
미스터리 바운티 스케줄은 4개의 오프닝 플라이트를 통해 총 734개의 엔트리를 유치하며 이번 대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 이벤트는 Day2에 93명의 선수가 진출했으며, 풀 상금은 KRW 620,000,000 이상으로 집계됐다. 아래 표는 미스터리 바운티 최종 테이블 결과이다.
이 이벤트의 흥미로운 점은 바운티 상금이 주요 수익원으로 작용했으며, 실제로 많은 선수들이 바운티 수익으로 캐시를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Day4 행사에서 싱글데이 하이롤러 이벤트도 성대하게 진행되었으며, 총 55명의 참가자로 구성된 필드는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 종목의 우승자는 중국의 마 후아이우이(Haohui Ma)로, 이전 대회에서 버블로 아쉽게 탈락했던 악운을 씻어내고 보란 듯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KPC x LPT 시리즈 2026 Day4 경기에는 아시아 및 글로벌 포커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중국, 홍콩, 일본 선수들이 상위권에 다수 이름을 올렸으며, 해외 라이브 포커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메인 이벤트 Day1a에서는 중국 프로와 일본 선수들의 강한 퍼포먼스로 필드가 더욱 다채로웠다.
제주 LES A Casino에서 이어지는 KPC x LPT 시리즈 2026 Day4 리캡은 참여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경기 결과로 정리됐다. 메인 이벤트의 대규모 필드, 인기 바운티 이벤트, 그리고 하이롤러의 치열한 경쟁이 현장 열기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다음 일정에서도 더욱 치열하고 흥미로운 경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므로, 포커 팬이라면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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