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의 TMT 18 메인 이벤트가 8,478명의 참가자라는 대회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시 첸 타이(Shih Chen Tai)가 안정적인 경기력과 결정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대만 포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시 첸 타이는 단 한 핸드의 결정적인 콜로 대역전을 이루며 우승을 확정, 관객과 중계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9명 중 1위부터 9위까지 순위별 상금이 공개되었으며, 대만 선수들이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대한민국의 김지환(Jihwan Kim)선수가 당당히 9위에 올라 한국인 입상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18회 TMT 메인 이벤트의 파이널 테이블에는 국가별 고수들이 다수 참가했지만, 대한민국의 김지환(Jihwan Kim)이 대만 선수들이 장악한 상위권 속에서도 9위에 입상하며 대한민국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포커 팬들 사이에서 그의 입장은 향후 아시아 무대 한국 포커를 대표할 지점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아시아 포커 신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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