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Meek Mill(믹 밀)이 토요일 입장 거부를 당하며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카지노를 ‘지독한 인종차별 주의자’라 표현했다.

본명 Robert Williams인 Mill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라스베가스의 코스모폴리탄 경비와 언쟁을 한 영상을 포스트했다. 경비는 Mill에게 카지노 입장이 불가하다며 떠나지 않고 계속 머무를 시 무단 침입으로 체포 될 수 있다고 했다,

영상을 업로드 한 이후 Mill은 사람들에게 카지노에 가지 말라며 트위터에 업데이트 했다.

“우리와 같은 문화권 사람들이라면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발도 들이지 말라. 그들은 아주 지독한 인종차별 주의자들이다…그들이 흑인들에게 하는 행동에 뭔가가 필요하다!” 라며 Mill은 트위터에 올렸다.

Mill은 해당 회사로 부터 사과와 다시 입장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법정 공방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Mill의 변호사 Joe Tacopina는 코스모폴리탄의 해당 사건의 담당자 Anthony Pearl에게 문서를 보냈다. TMZ에 따르면 Tacopina의 편지는 코스모폴리탄이 단순 피부색만을 가지고 카지노 입장을 제지 시키는 미국 흑인 아티스트들의 리스트가 따로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라 한다.

코스모폴리탄은 월요일 성명 발표를 하며 이 필라델피아 래퍼의 입장 불가는 순전 보안의 목적이었다고 했다. 카지노의 공식 발표로는 호텔의 클럽은 당일 이른 시간 포화 상태였고 경찰들이 출동하여 클럽 내 많은 군중의 혼란을 정리했다고 한다.

“최근 Meek Mill이 보안 목적과 관련된 이 사건은 인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라며 박표를 했다. “우리는 차별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분위기를 자랑한다. 다른 상황에서 Meek Mill은 얼마든 리조트에 올 수 있으며 이를 환영하지만 그를 포함한 다른 손님들의 안전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할 시에는 불가하다.”

Mill이 올린 영상은 Mill이나 경비도 클럽 입장에 관한 얘기는 언급되지 않았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