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홀덤 팀프로 ‘더홀릭 홀덤’은 5일 “대구시 수성구 더홀릭 홀덤 경기장에서 5~7일 까지 삼일간 ‘WFP EPISODE4’ (이하 에피소드4) 시즌 대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3개 부문 우승자를 가리며 대회 총 상금은 1억7900만 GTD상당이다.

이번 ‘에피소드4’ 대회는 ‘홀덤 별들의 격전’이라 불리며 그 어는 때보다 치열한 경기를 예고했다. 유명 팀프로와 각 지역 실력자들의 피할 수 없는 혈전이 예상된다.

3개 부문 경기는 마스터즈(총 상금 3200만 GTD),하이롤러(상금 9600만 GTD), 몬스터(상금 5100만 GTD)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축전 승자를 가린다.

이날 마스터즈 경기는 지난 11월 30~31일 이틀간 대회가 열렸다. 30일 몬스터 경기는 스타팅 스택(Stack) 400BB, 리-엔트리(Re-Entry) 400B로 레지스트레이션 (Late Registration) 12레벨 적용하고 듀레이션(Duration) 25분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시상과 상금은 1~9위까지 받는다.

6일에는 하이롤러 경기가 열린다. 1~13위 까지 시상이 주어지며 스타팅 스택과 리-엔트리 400BB 동일하고 레지스트레이션 12레벨과 듀레이션 30분 적용, 대회 중 상금이 큰 만큼 선수들의 우승 격전이 예상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7일에는 몬스터 경기를 열고 1~9위 까지 시상을 받게 된다. 스타팅 스택 400BB, 리-엔트리 400BB 듀레이션 30분 적용해 레지스트레이션 12레벨로 우승 경쟁을 벌인다.

더홀릭 홀덤은 “많은 제휴 업체와 모든 팀프로 선수들과 참가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성원과 관심으로 ‘에피소드4’시즌을 맞이했다”며 “이번 대회를 성공리에 잘 마무리하여 전국 대회로 보답 하겠다”고 전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출처 : 매일경제]

[홈페이지 :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11/105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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