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이 다가오는 6월이 되었다. 이번달은 긴연휴가 없어 짧은 휴가만 즐겨야 하는데 이럴때 훌쩍 떠나기 좋은 글램핑장을 얘기해 보려고 한다. 캠핑 열풍인 최근, 텐트치기도 어렵고 많은 짐과 불편함이 싫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글램핑장은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 무엇보다 완성맞춤이다. 침대부터 에어컨, 각종 ...
마카오 여행을 가는 경우 대부분 호텔에 있는 퍼실리티를 즐기고 오거나 수영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화려하고 웅장한 호텔과 분수쇼, 카지노 구경도 물론 마카오를 대표하지만 만약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오늘 소개하는 공연 몇가지를 관람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카오답게 공연 역시 화려함과 ...
5월을 하루 앞 둔 오늘 향긋한 대나무 가득한 담양으로 떠나보자. 하늘을 찌를 듯한 가로수들이 일렬로 서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자전거도 타보고, 죽녹원의 시원한 대나무숲도 걸어보자. 한옥으로 지어진 분위기 있는 카페와 맛있는 떡갈비, 죽통밥 등 건강한 밥상과 함께해봐도 좋다. 아이들과도 부모님과 함께해도 ...
가족의 달인 5월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왜 코로나는 계속 퍼지고만 있는지 답답할 따름이다. 이제 해외여행은 포기하고 국내여행으로 눈 돌린지 어언 1년째, 아이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할 만한 여행지를 알아보는라 골머리를 썩고 있는 여러분에게 아주 이색적인 여행지를 소개해 볼까 한다. 오늘 ...
마카오 뉴코로나바이러스 대비센터는 지난 28일 동안 인도와 파키스탄, 필리핀에 체류했던 모든 개인은 입국 시 마카오 지정 검역호텔 중 한 곳에서 28일 의무적으로 격리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결정은 최근 몇 주 동안 세 국가 모두에서 사례가 급증한 후 인도에서 일요일에만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간의 트래블 버블이 4월 1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첫번째 트래블버블에서 큰 문제없이 교류가 된다면 다른 나라 역시 계획하는 곳이 많은 만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큰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 현재 1년이 ...
호주와 뉴질랜드는 4월 19일 월요일부터 국경을 개방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COVID-19 전염병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공식적인 트래블 버블을 시행할 예정이다. APAC 주변국들 간의 수개월 간의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양방향으로 무 방역 여행이 가능해져, 뉴질랜드 입국자는 일부 호주 주에 ...
코로나가 기승하고 있는 요즘 뿌연 황사가 시작되었다. 엎친데 덮친격 코로나와 황사 덕분에 벌써 며칠째 집밖을 나가지 못한 사람이 많다. 기승이었던 황사가 한풀 꺽인 주말 답답했던 방안을 벗어나 푸릇푸릇한 새싹이 돋아난 숲속길을 걸으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답답했던 일상과 뿌연공기속에서 벗어나 보자! ...
2021년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 지고 국내여행으로 좁혀지면서 다양한 여행 스타일이 생겨났다. 최근 가장 유행하는 여행코드는 캠핑과 차박이다. 언택트시대를 맞이하며 최대한 적은 사람들과 부딪칠 수 있는 여행스타일을 선호하면서 점차 캠핑여행과 차에서 숙박하는 ‘차박’이 퍼지기 시작했다. 특히 티비예능프로에서 캠핑과 관련된 ...
중국 최대 여행사인 트립닷컴(Trip.com)은 한국관광공사와 COVID-19 팬데믹이 완화되기 시작하면 고군분투하는 한국의 관광분야에 절실히 필요한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는 업무협약을 마련 중이다. 한국 SEN TV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21년 상반기 말 또는 하반기 초로 예정된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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